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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월 만들기 — 여러 장을 벽에 거는 공식

핵심 요약
갤러리월은 가장 큰 액자를 중심에 먼저 걸고 둘레에 5~8cm 간격으로 배치, 가로세로 2:1로 섞고 프레임 색을 통일하면 실패가 없습니다.
받은 후의 이야기 — AFTER DELIVERY

액자 한 장은 쉽습니다. 어려운 건 여러 장을 벽에 거는 일입니다 — 간격은 얼마로, 어떻게 배치해야 어수선하지 않을까. 갤러리월(gallery wall)을 실패 없이 만드는 공식이 있습니다.

갤러리월 — 큰 한 장을 중심으로 둘레에 리듬을

갤러리월 — 큰 한 장을 중심으로 둘레에 리듬을

큰 한 장을 먼저 정합니다

가장 큰 액자를 벽의 중심(또는 약간 왼쪽)에 먼저 놓고, 나머지를 그 둘레에 붙여갑니다. 바닥에 먼저 배치를 짜본 뒤 벽으로 옮기면 실수가 없습니다. 간격은 5~8cm로 일정하게 — 이 간격의 일관성이 “정돈된 느낌”의 9할입니다.

탁상 군집 — 가로·세로를 섞으면 자연스럽습니다

탁상 군집 — 가로·세로를 섞으면 자연스럽습니다

가로와 세로를 섞으세요

모두 같은 방향이면 단조롭고, 너무 섞으면 어수선합니다. 가로 2 : 세로 1 정도의 비율로 섞으면 리듬이 생깁니다. 프레임 색은 한 가지로 통일하는 것이 — 사진이 제각각이어도 — 벽 전체를 하나의 작품으로 묶어줍니다.

파인그라피·원목 액자 라인은 같은 수종으로 여러 장을 맞출 수 있어, 갤러리월의 통일감을 처음부터 설계할 수 있습니다.

파인그라피 — 갤러리월 구성 →

파인아트는 사진작가가 직접 운영하는 아트프린트 스튜디오입니다. 모든 출력은 ICC 색관리와 D50 표준광 검수를 거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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