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일포드 GALERIE 와시 토리노코는 1,500년 에치젠 와시에 일포드 코팅을 얹은 한지로, 산성·형광증백제가 없는 보존용 용지입니다.

종이의 혈통 — FINE ART PAPER STORIES
영국 일포드(ILFORD)는 1879년부터 흑백 사진과 함께한 이름입니다. 필름과 인화지로 사진사에 새겨진 이 회사가, 일본 에치젠(越前)의 와시(和紙)와 만났습니다. 에치젠은 1,500년 동안 종이를 떠 온 지역 — GALERIE 와시 토리노코는 그 전통 위에 일포드의 잉크젯 코팅을 얹은 종이입니다.
ILFORD GALERIE Washi Torinoko — 제조사 스펙
1,500년의 종이 위에
110g의 얇은 몸에 수제 종이의 표정이 살아 있습니다. 산성 무첨가, 형광증백제 무첨가(OBA-free) — 형광 성분이 없어 시간이 지나도 흰색이 변하지 않는 보존용 등급입니다. 동양적 깊이가 필요한 사진, 여백이 말하는 사진, 수묵의 결을 가진 이미지에 맞습니다.
형광의 거짓 흰색까지 측정합니다
형광증백제가 든 종이는 빛에 따라 흰색이 다르게 보입니다. 파인아트는 X-Rite i1Pro 2 분광광도계의 UV 듀얼 스캔으로 이 차이까지 측정해 프로파일을 만듭니다 — 와시처럼 OBA-free인 종이의 정직한 흰색이 그래서 더 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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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아트는 사진작가가 직접 운영하는 아트프린트 스튜디오입니다. 모든 출력은 ICC 색관리와 D50 표준광 검수를 거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