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아르쉐는 1492년부터 만든 프랑스 코튼 판화지로, 피카소·반 고흐가 작업한 종이입니다. 데클엣지와 워터마크로 사진을 판화의 격으로 출력합니다.

종이의 혈통 — FINE ART PAPER STORIES
1492년,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본 해에 프랑스 보주(Vosges) 지방의 물방앗간에서 종이가 만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아르쉐(ARCHES)입니다. 뉘른베르크 연대기가 이 종이에 인쇄되었고, 18세기에는 보마르셰가 볼테르 전집을 찍기 위해 아르쉐지 70톤을 썼습니다.
THE SIGNATURE OF A GREAT BRAND — 아르쉐의 종이
피카소가 그린 종이
그리고 화가들이 왔습니다. 마네, 드가, 세잔, 모네, 반 고흐, 마티스, 피카소, 샤갈, 미로, 달리, 워홀 — 미술사의 이름들이 이 종이 위에 작업했습니다. 아르쉐는 지금도 프랑스에서 유일하게 실린더 몰드(원형 초지기) 전통 공법으로 코튼 종이를 만듭니다.
ARCHES FRANCE 워터마크 — 종이에 새겨진 제지소의 서명
종이에도 서명이 있습니다
아르쉐지의 서명은 종이 안에 있습니다. 빛에 비추면 떠오르는 ARCHES FRANCE 워터마크 — 1492년부터 제지소가 종이에 새겨온 이름입니다. 그 종이 위에, 우리는 작가의 이름을 적습니다. 데클엣지(찢은 듯한 가장자리)를 살려 출력하면, 판화 공방의 에디션과 같은 격이 됩니다.
파인아트는 VELIN D’ARCHES와 BFK RIVES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판화·일러스트·드로잉의 재현, 그리고 사진을 판화의 격으로 출력하고 싶을 때 — 이 종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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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아트는 사진작가가 직접 운영하는 아트프린트 스튜디오입니다. 모든 출력은 ICC 색관리와 D50 표준광 검수를 거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