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의 혈통 — FINE ART PAPER STORIES
1895년 독일 오스나브뤼크. 제지업자의 아들 펠릭스 쇨러는 막 태어나던 사진이라는 매체를 보고 은염 인화지의 원지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사진 인화지의 개척자 — 그로부터 5대째 가족 경영으로 이어져, 오늘날 65개국이 쓰는 특수지의 세계 기준이 되었습니다.
사진 인화지를 발명한 집안
파인아트의 일상 인화 라인이 이 회사의 종이입니다. 무광 화이트의 프리미엄 매트 230g, 반광의 글라시어 300g, 고광택 글로시 270g — 가족사진, 여행 기록, 일상의 인화가 닿는 표준입니다. “일반 인화지”라고 부르지만, 출처는 사진 인화지를 발명한 집안입니다.
일상도 작품의 기준으로
같은 종이라도 어디서 출력하느냐가 결과를 가릅니다. 파인아트는 일상 인화에도 작품과 같은 공정을 씁니다 — 12색 피그먼트, ICC 프로파일, 그리고 사람의 검수. 기록도 작품의 기준으로 만듭니다.
사진 인화 보기 →
파인아트는 사진작가가 직접 운영하는 아트프린트 스튜디오입니다. 모든 출력은 ICC 색관리와 D50 표준광 검수를 거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