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HNEMÜHLE · SINCE 1584
갤러리가 거는 종이에,
당신의 작품을.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과 서울시립미술관 전시작을 만든 공정 그대로

TEXTURE
종이가 다르면, 같은 사진이 다른 작품이 됩니다
데클엣지 — 종이의 가장자리
텍스처드 — 파도의 결
딥 블랙 — 바리타의 깊이
벨벳 — 인물의 디테일
화이트 벨벳 270g
밝음 · 디테일 · 수채의 결
25% 코튼의 벨벳 표면. 밝고 디테일이 많은 작품, 수채 느낌의 사진에 — 백색도를 한 단계 올린 저먼에칭의 질감.
포토렉 308g
깊은 블랙 · 차분한 톤 · 사진 작품의 표준
100% 코튼 매트의 세계 표준. 깊은 블랙과 차분한 계조 — 갤러리 사진전이 가장 많이 거는 종이입니다.
판단이 어려우시면 작품 파일을 보내주세요 — 작가가 함께 고릅니다
공장 인화와 같은 가격대에서,
작가의 검수를 더했습니다
시안 무료
출력 전 색·여백·잘림을 함께 확인
D50 검수
ISO 3664 표준광 아래 작가 전수 검수
1년 A/S
결함은 다시 만듭니다 — 이름을 걸고
서울시립미술관 「호민과 재민」 — 전시 프린트 제작
하네뮬레 정품 인증서 — 소장·에디션 증빙
국립현대미술관 소장 — 육명심 작가 작품 제작
이 종이가 지나가는 시스템이 궁금하시다면
종이와 잉크는 준비됐습니다.
이제 당신의 작품 차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하네뮬레 출력이란 무엇인가요?
하네뮬레는 1584년 독일에서 시작된 파인아트 잉크젯 용지로, 미술관과 갤러리가 작품을 걸 때 사용하는 코튼 베이스 종이입니다. 파인아트는 이 종이에 캐논 12색 아카이브 피그먼트 잉크로 출력하고, 사진작가가 직접 검수합니다.
Q. 화이트벨벳과 포토렉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하나요?
밝고 디테일이 많은 작품이나 수채 느낌의 사진은 하네뮬레 화이트벨벳 270g, 깊은 블랙과 차분한 계조의 사진 작품은 포토렉 308g을 권합니다. 판단이 어려우면 작품 파일을 보내주시면 작가가 함께 고릅니다.
Q. 출력 색이 모니터와 같나요?
출력 전 무료 시안으로 색을 먼저 확인합니다. EIZO 검증 모니터, X-Rite 분광광도계, D50 표준광(ISO 3664) 검수의 풀 체인 컬러 관리로 모니터와 출력물을 같은 빛 아래에서 비교합니다.
Q. 하네뮬레 출력은 얼마나 오래 보존되나요?
캐논 LUCIA PRO II 12색 안료 잉크와 코튼 아카이브 용지를 사용해 장기 보존 등급입니다. 산화에 강하고 형광증백제 없는 용지는 시간이 지나도 흰색이 변하지 않습니다.
Q. 정품 인증서를 받을 수 있나요?
하네뮬레 정품 인증서(Certificate)를 동봉할 수 있어 에디션·소장용 증빙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