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와 도구 — The System

THE SYSTEM

슈퍼컴퓨터를 만들던 방식 그대로 —
세계 최고의 부품들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부품은 세계가 만들고, 시스템은 작가가 설계했습니다.

FINE ART PRINT LAB

색이 지나가는 길

보다
EIZO ColorEdge CG2700 — 하드웨어 캘리브레이션 검증 모니터. X-Rite i1Display Pro로 주기 교정
재다
X-Rite i1Pro 2 분광광도계 — UV 듀얼 스캔 — 형광증백제의 거짓 흰색까지 측정으로 구분합니다
옮기다
ICC 프로파일 · RGB 시스템 — 용지×프린터 조합마다 프로파일 — 사진의 계조를 중간 손실 없이
만들다
Canon PRO-526 · 12색 피그먼트 — 아카이브 잉크 — 변색은 사양으로 막습니다
비교하다
D50 표준광 (ISO 3664) — 독일 JUST Normlicht + 영국 ILFORD 뷰잉 — 모니터와 출력물을 같은 빛 아래에서
마감하다
Rotatrim 수제 재단기 — 베드퍼드의 손으로 만든 도구로, 마지막 재단까지
서명하다
FINE ART 마크 — 완성된 작품에 붙는 이 집의 이름

다섯 나라의 시간

1492년의 제지소부터 12색 아카이브 잉크까지 — 파인아트가 고른 세계의 도구들

🇫🇷 1492
아르쉐 ARCHES

컬럼버스가 신대륙을 본 해부터 종이를 만든 보주의 제지소. 볼테르 전집이 인쇄되고, 피카소와 워홀이 그린 종이 — 지금도 프랑스 유일의 실린더 몰드 공법을 지킵니다.

우리의 사용: VELIN D’ARCHES · BFK RIVES (데클엣지 판화지)

🇩🇪 1584
하네뮬레 HAHNEMÜHLE

442년의 제지 역사. 파인아트 잉크젯 용지의 세계 표준 — 뮤지엄·갤러리가 거는 종이입니다.

우리의 사용: 화이트 벨벳 270g · 포토렉 308g · 메탈릭

🇬🇧 1879
일포드 ILFORD

흑백 사진의 전설. 1,500년 제지 역사의 에치젠(越前) 와시 위에 일포드의 코팅을 얹은 보존용 한지 — 산성·형광증백제 무첨가.

우리의 사용: GALERIE 와시 토리노코 110g

🇩🇪 1895
펠릭스 쇨러 FELIX SCHOELLER

사진 인화지를 발명한 집안의 다섯 번째 세대. 65개국이 쓰는 특수지의 세계 기준 — 일상 인화의 표준입니다.

우리의 사용: 글라시어 300g · 프리미엄 매트 230g · 글로시 270g

🇬🇧 2003
이노바 INNOVA ART

디지털 파인아트 인쇄만을 위해 종이를 만드는 영국의 전업 제지사 — 산업의 태동기부터 함께한 창립진.

우리의 사용: 데코 스무스 230g (웨딩·인물·전시의 주력)

🇯🇵 12색
캐논 imagePROGRAF PRO-526

LUCIA PRO II 12색 아카이브 피그먼트 — 내광성과 보존성은 형용사가 아니라 잉크의 사양입니다. 2400×1200dpi.

우리의 사용: 모든 출력

🇬🇧 1966
로타트림 ROTATRIM

런던 사진 박람회를 위해 태어나, 지금도 베드퍼드에서 전 공정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는 재단기 — 마지막 1mm까지 장인의 도구로.

우리의 사용: 모든 재단

이 시스템 위에, 당신의 사진을 얹습니다.

작가의 손을 거치지 않은 인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