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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1mm — 로타트림, 베드퍼드의 수제 재단기

종이의 혈통 — FINE ART PAPER STORIES

1966년 런던의 사진 박람회를 위해 앨런 홀이 만든 재단기가 있습니다. 로타트림(Rotatrim) — 60년이 지난 지금도 영국 베드퍼드의 공장에서 전 공정 수작업으로 만들어집니다. 자동화하지 않은 제조. 사진·인쇄 업계가 재단의 표준으로 부르는 이름입니다.

작품은 마지막 1mm에서 완성됩니다

출력의 마지막 공정은 재단입니다. 0.5mm가 틀어진 여백은 액자에 끼우는 순간 드러납니다. 파인아트가 재단기까지 가려 쓰는 이유 — 작품은 마지막 1mm에서 완성되기 때문입니다.

다섯 나라의 시간

종이의 혈통 시리즈를 마칩니다. 1492년의 아르쉐부터 1584년의 하네뮬레, 1879년의 일포드, 1895년의 펠릭스 쇨러, 2003년의 이노바, 그리고 그것을 자르는 1966년의 로타트림까지 — 파인아트의 작업대 위에는 다섯 나라의 시간이 놓여 있습니다. 우리는 그 위에 당신의 사진을 얹습니다.

하네뮬레 아트 프린트 시작하기 →

파인아트는 사진작가가 직접 운영하는 아트프린트 스튜디오입니다. 모든 출력은 ICC 색관리와 D50 표준광 검수를 거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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